리들리 스콧의 에일리언(1979)과 프레데터(1987)는 원래 별개였지만 크로스오버를 거치며 같은 우주로 묶였다. 억지로 하나로 볼 필요는 없고 각 라인을 따로 보는 편이 낫다. 로물루스와 프레이 이후 두 시리즈 모두 다시 궤도에 올랐다.
묶음 정리
에일리언
제노모프와 웨이랜드-유타니의 이야기
프리퀄
리들리 스콧이 돌아와 만든 기원편
프레데터
사냥꾼 종족 야우자의 이야기
알아두면 좋은 것
제노모프
숙주에 기생해 태어나는 완벽한 생물병기. 에일리언 시리즈의 그 괴물.
관련 작품: 에일리언
웨이랜드-유타니
생물병기를 손에 넣으려고 사람 목숨을 계산에 넣는 거대 기업.
관련 작품: 에일리언
엔지니어
인류를 만들었다고 암시되는 고대 종족. 프로메테우스의 핵심.
관련 작품: 프로메테우스
야우자 (프레데터)
명예를 걸고 강한 상대만 사냥하는 외계 종족.
관련 작품: 프레데터
골라 보는 코스
영상으로 보기
각 작품 예고편은 타임라인 카드의 ▶ 버튼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