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존 퇴마사 부부 에드·로레인 워런의 사건을 축으로 한 호러 세계관. 본편(컨저링) 사이사이에 애나벨·더 넌 같은 스핀오프가 끼어드는데, 개봉 순서와 극중 연도가 전혀 다르다. 무서운 강도만 보면 개봉 순, 이야기 흐름은 극중 순이 낫다.
묶음 정리
본편
워런 부부가 직접 나오는 컨저링 시리즈
애나벨
저주받은 인형의 기원과 사건들
더 넌
악마 발락의 이야기. 컨저링 2의 그 수녀
외전
느슨하게만 이어진 단독 작품
알아두면 좋은 것
에드 & 로레인 워런
실존 초자연 현상 조사관 부부. 이 세계관의 중심축이다.
관련 작품: 컨저링
애나벨
워런 부부의 유물실에 봉인된 인형. 사실상 마스코트.
관련 작품: 애나벨
발락 (더 넌)
수녀 모습의 악마. 컨저링 2에서 처음 등장하고 더 넌에서 기원이 밝혀진다.
관련 작품: 컨저링 2
골라 보는 코스
무서운 순서 (개봉 순)
0/10제작 순서대로 봐야 공포 연출이 점층적으로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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