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순서 그대로. 3부작 두 세트로 나눠 보면 쉽다
Jurassic Park
특수효과의 기준을 바꿔놓은 작품. 지금 봐도 긴장감이 산다.
The Lost World: Jurassic Park
다른 섬이 무대. 1편 인물이 이어진다.
Jurassic Park III
가장 짧고 가볍다. 건너뛰어도 월드 시리즈에 지장 없다.
Jurassic World
1편에서 22년 뒤. 공원이 실제로 운영되는 모습이 나온다.
Jurassic World: Fallen Kingdom
결말에서 공룡이 섬을 벗어난다. 시리즈의 전제가 바뀌는 지점.
Jurassic World Dominion
원년 3부작 인물들이 돌아온다. 두 세트를 잇는 마무리.
Jurassic World Rebirth
주역이 완전히 바뀐다. 앞을 몰라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