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과 2편은 지금 봐도 명작이지만, 3편 이후로는 나올 때마다 앞의 결말을 시간여행으로 지워버린다. 그래서 '정사'가 하나로 이어지지 않는다. 순서를 고민할 게 아니라 어디까지 볼지를 정하는 시리즈다.
묶음 정리
원작
제임스 캐머런이 만든 1·2편. 이것만 봐도 완결된다
분기
2편 이후를 각자 다르게 이어붙인 속편들. 서로 이어지지 않는다
알아두면 좋은 것
스카이넷
자아를 가진 방위 인공지능. 인류를 적으로 판단하고 심판의 날을 일으킨다.
관련 작품: 터미네이터
심판의 날
핵전쟁이 터지는 날. 편마다 날짜가 계속 바뀌는데, 그게 곧 시간선이 갈렸다는 뜻이다.
관련 작품: 터미네이터 2: 심판의 날
존 코너
미래 저항군 지도자. 그를 죽이러 과거로 보내는 것이 매번의 발단이다.
관련 작품: 터미네이터
시간선 분기
3편·제니시스·다크 페이트는 각각 2편 뒤를 다르게 이어붙인 별개의 결말이다. 하나로 맞추려 하면 안 된다.
관련 작품: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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